본문 바로가기

경성대맛집

부산/경성대 * 춘자이모 안에 아무것도 없는데 어찌 이리 자꾸 생각이 나는지~ 민어 조기지만 그래도 조기라고 외치는 조기구이에 꼬꼬막막은 뭐냐고 시켜본 꼬막에 막걸리 한잔 ^^:: 깻잎전 3,000원 + 조기구이 4,000원 + 꼬꼬막막 5,000원 + 막걸리2,000원 X 5 = 알딸딸하고 기분 좋음. 2011.05 경성대 더보기
부산 /경성대 * 멍게 괜찮다는 말을 들은 지가 3년이나 지났음에도 여전히 학교 앞에서 자리 버티고 있는 거 보면 괜찮은 집에는 틀림없다는 ^^% 회를 별로 안 좋아하는 虛씨 탓에 모듬 4만으로 냠냠했다는~ 2011.04 경성대 더보기
부산/경성대 * 주막 2004년 후반에 알아서 자주 찾아갔던 주막. 파인애플소스(간장) 똥집 튀김이 별미였던~ 착한 안주에 부경대-경성대 애들이 다 모이던. 벽이고 걸상이고 온통 학과 애들 낙서로 가득하다는~ 파인애플 환타에 동동주는 파동동. 오렌지 환타는 오동동이란 사실은 아는 사람은 다아는 ^^% 대연성당 옆 주막(안-주막-걸리) 2011.04 경성대 더보기
부산/경성대 * 춘자이모 비가 온종일 쉬지도 않고 내리는 이런 날에는 당신가 나 사이에 감자전도 괜찮고 깻잎전도 괜찮고 찌짐냄새에 취하고 막걸리에 취하고 양철 냄비에 라면처럼 쉬이 달아오르기도 하고 캐첩처럼 비가 그치면 하늘에 별도 따주마 새빨간 거짓말도 날리고 당신과 함께라면 그곳이 어디든 좋았어. *** 경성대 천탁 옆에 ^^: 춘자이모. 2007년에 참 자주 갔었는데 오랜만에 갔다는 ^^% 2011.04 경성대 더보기
부산/경성대 * 조방할매국밥 2005년도부터 다녔던 곳인데~ 술 먹기 전에 속 챙길려고 가기도 하고~ 새벽에 술 먹다가 갈 술집이 없어서 가기도 하고~ 다음날 살려고 막차에 가기도 하고~ 점심에 속 풀라고 가기도 하고~ 3,000으로 신 나게 다녔던 곳인데 아주 오랜만에 들렸다는~ 어무이 화투패 뜨는 건 여전하더라는~ 비도 오고 바람도 차고~ 당신 품처럼 따뜻한 국밥 한 그릇 했으면 좋겠다. 21011.04 경성대 더보기
부산/경성대 * 대남낙지 아! 이 집은 그냥 추천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집이라는 ^^% 나 아는 지인들은 모두 가보기를 바란다는 ^^% 공휴일은 쉬고 영업시간은 오전 11시에서 오후 10시~ 경대 앞에 편하게 밥 먹을 집이 딱히 고향집말고는 떠오르지 않는데~ 뽐뿌에 Mixstory 님이 추천하셔서 갔다왔는데... 잔반 처리에 친절에 밑반찬 깔끔함까지 정말 좋았다는~ 1차 반주랑 식사는 물론 식사로도 최고였음. 2011. 03 경성대 더보기
부산/경성대 * 탁찾사(천탁) 월요일은 소소하게 노가리 두 마리에 빈대떡 한 장 동동주보다는 막걸리로 소소하게 한잔. OK? 2011.03 경성대 더보기
부산/경성대 * 천탁-탁찾사 막걸리 한 통에 2,000원 노가리 한 마리 1,000원 계란말이도 1,000원 다른 안주도 5,000원 근처인 경성대 천탁. 탁주를 찾는 사람들. 지금 맥도날드 뒤쪽에 춘자이모 옆에 천탁에서 시작해서 가게를 넘기고 다시 여기서 시작한 집으로 알고 있는데 ^^: 가게 비사야 시시각각 변하는지라. *** 막걸리도 생탁이 아니라 천탁이라는~ 포스팅 전에 얼마 전에 들렸는데 노가리랑 계란말이 外 안주가 +500 되었다는 ㅜㅜ; 그래도 이해한다는~ 노가리도 아니고 코다리도 아닌 이 노가리 해부에 "싸인" 저리 가라는~ 달인이 되었다는 -_-ㅋ 아! 그리고 계란말이에 캐첩 뿌리지 마세요! 하는 차도남이라는~ 더보기
부산/경성대 * 오늘도커피볶는집 여기는 참 사연이 많은 집이라는... http://www.ppomppu.co.kr/zboard/view.php?id=food&page=1&sn1=&divpage=1&sn=off&ss=on&sc=on&select_arrange=headnum&desc=asc&no=1702 그러고 보면 나의 드립커피 애정사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기도 하다는 ^^% 조만간 또 들리겠다는. 과테말라 휴휴테낭고 (드립 & 더치) + 인도네시아 칼로시 2010.11 경성대 더보기
부산 경성대 - 반달집 ^ㅋ 쇼셜있는 동생을 따라서 반달집으로 ^^: 거의 마지막 손님이었는데... 사장님 친절하시고 술은 취하고 새벽은 오는데... 기장에서 한 명 오고, 부산대에서 또 한 명 오고 -_-ㅋ 2011.02 경성대 더보기
경성대 * 호야 경성대 앞은 눈 감고도 다니던 시기가 있었는데~ 시간 참 지랄 맞게 잘 간다는. 어쩌다 서면에서 경성대까지 와서 상경이 추천으로 4차를 달렸던 호야. 시계는 이미 새벽 2시를 넘기고 있었고 넋은 술잔에 빠져 있어서 뭐라 말하기 힘들지만~ 괜찮았다고 생각이 드는 것을 보면 좋았던 듯. 수제오뎅탕 + 준마이750 = 40,000원 2011.02 경성대 더보기
부산 경성대 * 천탁 대승타워 뒤에 청도치킨 옆에 천탁으로 일찍이 경성대 앞 막걸리 부흥을 일으키고는 어느 날 가게를 넘기고 남부서 뒤에서 다시 막걸리 부흥에 힘쓰고 있는 천탁~ 탁찾사. 대승타워 뒤에 천탁 옆에 춘자이모 자리가 원래 청도치킨 자리인데 아시는 분 있으려나 모르겠네요?^^:: 2010.12 경성대 더보기
부산 경성대 * 어무이 돼지국밥 살라고 다음날 살라고~!!! 저녁부터...정확히 6시 30분 롯데 야구 시작하자~ 술먹기 시작... 야구 끝나고 이겨서 좋다고... 당일 경기 복기하다가... 또 마시고 어느새 99년 삼성하고 플레이오프전 얘기에서 열받아서 마시고 92년 우승까지 나와서 또 마시고 ㅡ,ㅡ;; 2100년 안에는 우승하냐는 후배 말에 2020년 안에는 할꺼라고 달래고 우리 내일 속아파 안 죽을려면 국밥 묵자하고 들어간 시간은 새벽 4시 30분 ㅋㅋㅋ 뭐...얼굴과 몸은 퉁~퉁 붓겠지만... 속은 절대 안 아프다는... 경성대 닭골목 초입에 국밥집이 생겨서 술김에 갔던지라 핀도 기억도 살 맛이간~ 아직 버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. ^^: 2010.04 경성대 더보기